태풍이 지나간 후 구례 구만저수지 풍경
2022. 8. 5. 09:42ㆍ구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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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고 구례의 하늘은 파란 도화지에 하얀 물감을 아무렇게나 뿌린듯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오랜 여름 가뭄으로 바닥을 보였던 구만저수지는 장맛비와 태풍으로 가득 채워졌고 지리산치즈랜드의 초원과 하늘의 구름이 저수지에 비쳐 멋진 반영을 연출합니다.


폭염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치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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